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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횡성지회가 지난 30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재영 횡성문인협회 회장을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예총 횡성지회는 문인협회·국악협회·미술협회 횡성지부 등 3개 단체로 구성됐다. 횡성지회는 9월 한국예총에 인준을 신청하고 내년 1월 초대회장 취임식과 함께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예총은 ‘한국예술문화의 발달과 국제교류 및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예술인의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 설립했다.
한국예총에는 한국건축가협회, 한국국악협회, 한국무용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연극협회,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한국음악협회 등 10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
도내에서는 원주시와 강릉시가 1962년 가장 먼저 한국예총에 가입했으며 원주시는 8개 지부, 춘천시는 9개 지부가 활동하고 있다.
평창군은 2017년 1월 4개 지부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예총에 가입했으며 횡성은 가장 규모가 작은 3개 지회로 구성됐다. 현재 도내에서 예총 지회가 미설립된 곳은 영월, 정선, 인제, 화천, 양구, 고성 등 6개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