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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휴), 정숙철(파주 보광사 종각), 임미녀(횡성 덕고산 계곡), 배수안(비원의 가을) / 좌측부터 |
| ⓒ 횡성뉴스 |
| 제40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횡성문화원 문화학교 한국화반 수강생 4명이 한국화분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미술대전은 (사)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구상, 비구상 등 미술, 공예, 전통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전’이라고 불리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꼽힌다.
올해는 미술 구상 부문에는 한국화 184점 등 총 828점이 출품돼, 엄정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5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서울시의회의장상 3점, 평론가상 6점, 특선 106점, 입선 175점 등 총 30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횡성문화원 한국화 강좌 정숙철 ‘파주 보광사 종각’, 김영상 ‘휴’, 임미녀 ‘횡성 덕고산 계곡’, 배수안 ‘비원의 가을’ 작품이 입선에 올랐으며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