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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송전탑백지화위원회 출범, 본격 투쟁 선언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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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송전탑백지화위원회(위원장 최현진)가 9월 15일 횡성군의회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투쟁을 선언했다.
이로써 횡성군 송전탑 반대 투쟁은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와 송전탑백지화위원회로 이원화됐다.
횡성송전탑백지화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 횡성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준비회의를 갖고 송전탑 관련 한전측의 절차적 하자와 산사태 우려 등에 대한 대안으로 고속도로와 연계하는 지중화를 논의했다.
이어 8월 31일 발기인 모임을 갖고 9월 10일에는 홍천군반대대책위 남궁석 위원장과 국감 대비 모임을 갖기로 하는 한편, 14일에는 이동주 의원, 류호정 의원실을 찾아가 한전에 대한 국감을 요청했다.
백지화위원회는 출범식에서 “주민들의 반대에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한전에 엄중히 경고하고 이 시간 이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과 횡성군, 군의회, 도청, 도의회, 국회 등 모든 단체와 연대해 횡성군민의 삶터와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송전탑 건설계획을 백지화하기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한편, 이관인 횡성포럼 대표는 송전탑 백지화위원회 입장문을 통해 “석탄과 원자력발전소는 전 세계가 지양하는 사양산업”이라며 “정부의 잘못된 에너지 정책은 중단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
이철영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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