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예술

강림면 ‘예버덩 문학의 집’ 부산영화제서 주목 받아

문학예술다큐영화 ‘시인들의 창’ 배경으로 2년간 촬영돼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8일

ⓒ 횡성뉴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린 가운데 횡성 강림면에 있는 ‘예버덩 문학의 집’을 배경으로 촬영된 문학예술다큐영화 ‘시인들의 창’이 화제를 모았다.

‘시인들의 창’은 김전한 감독이 ‘예버덩 문학의 집’에서 2년간 문인들의 창작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강림면에 위치한 예버덩 문학의 집은 2015년 조명 시인이 개관한 문학 공간이다.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주천강변 선계마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료 작가들과 작가 지망생들이 자유롭게 집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독서 모임, 글쓰기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펼쳐가고 있다.

조명 시인은 2003년 계간 시평으로 등단했다. 2008년 첫 시집 ‘여왕코끼리의 힘’에 이어 2020년 ‘내 몸을 입으시겠어요?’를 출간했다. 예버덩은 옛 들녘(버덩)을 뜻하는 ‘고평(古坪)’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7,996
총 방문자 수 : 32,224,16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