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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리 전원주택단지 도로 파헤친 지 오래 무법천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1일

ⓒ 횡성뉴스
횡성읍 북천리 전원주택단지 내 멀쩡한 도로가 아스콘이 파헤쳐진 지 오래 되었으나 지금까지 방치돼 있어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에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

한 마을주민은 “공사를 하려고 아스팔트가 파헤쳐졌다면 하루빨리 원상복구를 해야 하지만 이것은 공사를 하려고 파헤친 것이 아니라 개인감정으로 파헤쳐 놓은 것 같다”며 “다중이 이용하는 공용 도로를 이렇게 장기간 파헤쳐 놓아도 되는 것이냐, 멀쩡한 도로를 파헤쳐 놓아 여러 곳에 민원을 넣어도 방치되고 있다. 무법천지가 아니면 무엇이냐”며 적법한 조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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