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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6대 명품 … 8대 명품 맞나?
잡곡·절임배추·토마토·사과는 없어 반쪽짜리 홍보 표지판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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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2006년부터 6대 명품(한우, 더덕, 찐빵, 어사진미, 토종복분자, 홍삼)을 선정해 육성했다.
그러다 2015년 3종류를 명품에서 제외하고 새롭게 토마토, 절임배추, 잡곡 등을 추가해 7대 명품으로 변경했다. 그리고 올해 ‘횡성 사과’를 추가해 횡성 8대 명품으로 확대했다.
그런데 횡성 시가지에 있는 만세공원 인근에는 횡성관광 안내도와 횡성의 6대 명품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엔 잡곡·절임배추·토마토·사과는 없어 반쪽짜리 홍보를 하고 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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