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한우 판매장 즐비한데 심한 돈분 냄새는 ‘아니라고 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2일

ⓒ 횡성뉴스
수확이 끝나고 농한기를 맞아 부숙이 덜 돼 악취가 심한 돈분과 축분을 농지에 살포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단속이 시급하다.

둔내면 KTX역 앞 도로변 농지는 주변에 각종 업소가 즐비하고 통행인이 많은 곳인데 농지에 돈분을 살포하고 로터리 작업을 하였으나 악취가 진동하여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한우 판매장이 여러 곳인데 돈분 냄새 풍기는 것을 어떻게 참으라고!

군 관계자는 “둔내 농민이 문막 돼지농장에서 돈분을 가져다 살포한 것인데 부속도는 갈아놓아 측정할 수가 없지만 부숙이 덜된 것 같다”며 “악취가 나지 않도록 조취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수확이 끝난 농지에 부숙이 덜 돼 심한 악취가 나는 축분을 살포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지도 단속이 시급하다. (사진은 KTX 둔내역 앞 도로변 농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5,706
총 방문자 수 : 32,221,87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