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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도의원에 출마를 선언한 인물들이 농한기를 맞은 농촌지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도의원 1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아직 후보로 물망에 오르는 인물이 없지만 출마를 재고 있는 인물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돼 당내 조율이 끝나고 후보가 확정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서는 한창수 도의원이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결심하고 뛰고 있다.
한창수 도의원은 내년 6월 1일 재선이 된다면 재선의 힘으로 굵직한 강원도 투자사업을 유치하고 도예산으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이 횡성군에 배정되도록 힘쓰겠다며 경험과 경륜, 열정과 청렴성, 예의 바르고 부지런함을 내세워 군민의 뜻대로, 군민의 생각대로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의원 2선거구에서는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더불어민주당 김인덕 전 군의원이 재기를 노리며 다시 도전장을 냈다. 주민을 위해 항상 효율적이고 합리적이며, 겸손과 성실함으로 책임감 있게 일하며 작은 것 하나도 소홀하지 않고,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며, 자나 깨나 주민을 위한 생각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생활정치를 구현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국민의힘에서는 함종국 도의원이 군수 선거에 도전함에 따라 최규만 군의원이 일찌감치 체급을 올려 도의원에 도전한다.
최규만 의원은 차세대 미래 산업기지의 완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정책 수립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횡성군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존재감 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고 배우며 더 큰 책임감으로 소임을 다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출마의 변 게재: 정당·가나다순
내년 6·1 지방선거 출마합니다
■ 도의원 1선거구 (횡성·공근·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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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한 창 수
△출마의 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횡성의 힘, 강원의 힘, 국민의힘 소속 한창수 도의원입니다.
초지일관 열정으로 군민과 함께, 군민의 뜻대로 군민의 생각대로 편 가르지 않고 오직 군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도정 현장에서 횡성군 발전을 위해 강원도 사업과 예산이 횡성군에 더 많이 배정되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중 지방도 409호선(풍수원∼옥계리) 구간 도로 재구조화 사업에 11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하겠습니다. 또한 이미 많은 사업을 확보하였으며 2022년 강원도 당초예산에서 더 많은 사업과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내년 6월 1일 재선의 영광을 주신다면, 재선의 힘으로 굵직한 강원도 투자사업을 유치하고 도예산으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이 횡성군에 배정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경험과 경륜. 열정과 청렴성. 예의 바르고 부지런한 초지일관 한창수 군민의 뜻대로, 군민의 생각대로 담아내겠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의 은혜와 사랑을 가슴에 담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당= 국민의힘 △나이= 61세 △학력= 횡성초등학교 졸업, 중·고등 검정고시, 상지대학교 졸업(행정학사, 법학사) △경력= 제6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제7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 강원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강원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3기·4기 위원, 강원도의회 의원
■ 도의원 2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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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인 덕
△출마의 변= 근자필성(勤者必成)의 자세와 책임감 있는 생활정치로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강한 리더십의 일꾼.
강원도 중심, 스포츠 복지 정책을 실현하겠으며, 미래의 땅(농지) 주인 청년 모시기 정책과 농촌 일자리 정책 발굴, 지역 발전과 성장을 위해 말보다 소통, 합리적인 대안 제시, 작은 현안 하나도 잘 챙기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KTX 경강선 개통에 따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울창한 산림을 이용한 관광자원화하겠으며 주말의 유동 인구를 머무르게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개발전략 수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을 위해 항상 효율적이고 합리적이며, 겸손과 성실함으로 책임감 있게 일하며 작은 것 하나도 소홀하지 않는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자나 깨나 주민을 위한 생각으로 의원은 직업이 아니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현안을 함께 고민동반자로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말보다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행동으로 실천하는 생활정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당= 더불어민주당 △나이= 59세 △학력= 둔내 초·중·고 졸업, 인천체육전문대학교무도과 졸업(현 인천대학교) △경력= 전)둔내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전)둔내면 체육회장, 전)제6∼7대 횡성군의회 의원, 현)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명예관장
■ 도의원 2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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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최 규 만
△출마의 변= 젊은 패기와 자신감으로 정치에 입문한 지 어느덧 20여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군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 속에 숙고와 성찰의 시간도 가지면서 재선 군의원으로서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웠습니다.
주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하면서 고향 횡성을 더 깊게 사랑하게 되었고,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횡성군 발전”을 위한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지금 횡성군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와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동시에 벌이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새로운 미래를 기약하는 도시로, 강원도의 미래를 선도하는 횡성군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차세대 미래 산업기지의 완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정책 수립 등 국, 도비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횡성군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존재감 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고 배우며 더 큰 책임감으로 소임을 다하는 도의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당= 국민의힘 △나이= 55세 △학력= 우천초·중, 원주고, 강원대학교 환경학과 졸업 △경력= 제6대 횡성군의회 후반기 부의장, 횡성군 지역발전협의회 위원장, 전)국가안보위원회 정책 자문위원, 횡성군 소비자 정책심의위원, 제8대 횡성군의회 의원
[알림] 내년 지방선거(횡성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출마 의사가 있으신 분은 편집국으로 출마의 변을 보내주시면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