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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이것부터 고치자 (3)

불법광고물 도로미관 해친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9일

ⓒ 횡성뉴스
시가지 도로변에 있는 전신주와 가로등, 교통 표지 기둥마다 불법광고물로 만신창이가 돼 도로미관을 해치고 있다.

불법광고물은 스티커를 붙이거나 홍보물을 걸어놓는 등 종류도 가지가지다. 옥외광고물법이 있으나마나 해서는 안된다. 도시미관을 살리기 위해 불법광고물을 퇴치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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