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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위험지역 해소에 몇푼 든다고 방치하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9일

ⓒ 횡성뉴스
읍내 시가지 주변에는 멀쩡한 보도블럭 교체가 수시로 진행된다.
멀쩡한 보도블럭 교체도 좋지만 주민 안전을 위해서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부터 챙겨야 한다.

우천면 하궁리 마을안길 하천 도로는 3∼4미터의 낭떠러지 구간이 100미터나 되는데 가드레일을 설치해달라는 민원에도 10년째 방치되고 있다.

이곳은 음지에다 커브길이라 겨울철에는 빙판길이 되어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가드레일 설치비가 얼마나 든다고. 오지 마을이라고 신경쓰지 않는 행정에 비난의 눈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도로는 많은 공무원과 지도자급 인사들이 통행 했던 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곳이 위험한 도로인지를 모르는가 보다. 무심해서인가? 안전 불감증인가? (사진은 우천면 하궁리 마을도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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