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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부동산중개업소 97개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행위 지도점검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실시한다.
군은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 등 각종 개발사업의 탄력과 교통 여건 등 변화에 따른 횡성지역 부동산 거래가 활발함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토지재산과 토지관리팀으로 편성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중개업소 개설등록증, 자격증, 개정된 수수료 요율표 등 의무적 게시물 관리, 거래계약서 등 작성 및 보관 적정 여부, 중개수수료 초과 수수,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나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및 관련 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신승일 토지재산과장은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주민이 중개업소를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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