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본지 보도 후- 우천면 하궁리 위험지역 해소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06일

↑↑ 보도 전
ⓒ 횡성뉴스
↑↑ 보도 후
ⓒ 횡성뉴스
우천면 하궁리 마을안길 하천변 도로는 3∼4미터의 낭떠러지 구간이 100미터나 방치되어 주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 가드레일 설치가 시급하다는 본지의 보도가(지난 12월 6일자) 나가자 횡성군은 즉시 예산을 수립하여 이곳에 지난 12월 28일 가드레일 설치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곳 도로는 음지에다 커브길이라 겨울철에는 빙판길이 되어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었다. 본지 보도 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드레일이 설치되어 위험 지역이 해소됐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0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5,665
총 방문자 수 : 32,221,83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