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 메시지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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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같은 배를 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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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상 범 국회의원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유상범입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희망찬 첫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이 소망하는 일들이 이뤄지고 일상 곳곳에서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새로운 변이종이 나타나는 등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지역사회도 여러 가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군민들께서 지혜와 힘을 모아주셨기에 변화와 희망을 향한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이를 토대로 우리 횡성군이 더욱 힘차게 도약하고, 그 결실을 군민 여러분께서 거두실 수 있도록 더욱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마음으로 같은 배를 타고 가자”는 동주공제(同舟共濟)라는 말처럼 지혜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강인함과 용맹함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해’라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호랑이처럼 강인한 기운으로 역경을 물리치고 활력이 넘치는 한해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복지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횡성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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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 명 용 횡성경찰서장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횡성군민과 사랑하는 횡성경찰 가족 여러분, 코로나19로 시작된 힘든 2021년이었지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위로하며 이겨낸 신축년도 역사 속으로 저물고 임인년(壬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22년 새해에도 횡성군민과 경찰가족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목표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평온한 치안을 유지해왔습니다. 횡성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그리고 경찰가족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작년에 이어 복지사회에 걸맞은 안전한 횡성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첫째, 횡성군민이 필요로 하고 횡성에 가장 적합한 경찰활동을 하겠습니다. 횡성한우를 비롯한 토마토, 고랭지 채소 등 농업활동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경찰 수사권을 인권보호와 피해회복 중심으로 공정하게 행사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수사로 증거에 근거한 범죄입증과 피해자의 다친 마음까지 보듬어드리는 수사경찰로 정착하겠습니다.
셋째, 사건사고를 예방하는데 노력을 집중하겠습니다. 횡성호숫길, 섬강변 등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와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장소에 안전장치도 꾸준히 만들어 가겠습니다.
넷째,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생활하기에 불안한 곳,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적극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고,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횡성군이 추진하는 “안전1번지 횡성, 살기좋은 횡성” 만들기에 함께하여, 횡성이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평안한 복지도시로 발전하는데 경찰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경찰가족 여러분, 우리가 근무하는 지역사회가 안전해지고 군민들이 치안서비스에 만족하는 만큼 공직자로서 보람된 직장생활이 된다는 생각에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사건사고에 대응하는 것이 조심스럽고 어렵지만 잘 헤쳐 나왔습니다.
2022년 새해에도 지금까지 보여준 용기와 사랑으로 횡성군을 안전하게 만드는데 함께 노력합시다. 횡성군민과 경찰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하며 행복이 넘치고 소원성취하시는 임인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참좋은 횡성교육을 위해 사랑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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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왕 규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횡성군민, 교육가족 여러분! 두 해에 걸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우리 횡성군민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은 방역수칙을 세심하게 준수하여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냈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과 기후환경의 위기를 겪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사회를 위해 ‘건강한 아이’, ‘튼튼한 기초학력’ 그리고 ‘마을 교육’을 생각했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횡성교육 먼저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일입니다. 친환경 먹거리로 잘 먹이고, 건강검사를 실시하여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며, 체육수업은 물론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아이들로 키우겠습니다. 또한 학교내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횡성군 군소음 피해 대책 협의회와 긴밀히 협조하겠습니다.
·기초학력이 튼튼한 횡성교육 튼튼한 기초학력은 미래사회의 일원으로서 기본입니다. 한글, 수학, 영어는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교육으로 저학년부터 기초를 다지겠습니다.
한글은 완전히 해득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읽도록 하고, 수학은 학생중심 맞춤형 수업으로, 영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와 필수어휘, 문장 등의 기본학습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통해 천천히 배우는 학생의 학습부진 원인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로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최저 수준 이상의 기초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을이 키우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마을에서 더불어 사는 삶의 과정에서 배우고 자랍니다. 우리 횡성교육은 이미 선생님과 학부모, 마을 어른까지 온 마을이 한 편입니다. 횡성형 교육공동체‘횡성다함께교육’은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마을교육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6개 면으로 확대하며 행·재정적 지원도 대폭 늘리겠습니다. 우리 횡성 아이들은 이미 내 아이 네 아이를 넘어서 마을 모두의‘우리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온 마을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닮은 아이들이 장차‘횡성을 담은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함께 키워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횡성군민, 교육가족 여러분. 우리 횡성교육지원청은 참좋은 횡성교육을 위해 사랑으로 지원하겠습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우리 횡성군민,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소중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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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병 수 횡성군 노인회장 |
| ⓒ 횡성뉴스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국가, 사회, 개인 모두가 힘든 시기였기에 활동의 모든 부분이 위축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을 전혀 하지 못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리 역사에 항상 시련과 고난은 존재하였습니다만, 우리 국민은 힘든 시기를 인내와 끈기로 무난히 극복해 왔습니다.
선조들이 해왔듯이 훌륭하게 코로나 난관을 극복하여, 새해 임인년(壬寅年)에는 임(壬)자의 수(水) 기운과 인(寅)자의 목(木) 기운으로 물을 머금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희망하시는 모든 일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밝은 얼굴과 미소가 널리 퍼지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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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경 희 농협 횡성군지부장 |
| ⓒ 횡성뉴스 | 2021년 신축년이 가고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를 되돌아보면 코로나19로 인해 횡성군민들은 지난 한해 마음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5일장의 휴장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반복으로 지역경제 저하, 모임 및 여행 자제에 따른 정신적 답답함이 날로 늘어났습니다.
횡성한우축제, 토마토축제, 안흥찐빵축제, 더덕축제 등 횡성군의 명품축제들이 일부 온라인축제로 전환되는 등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모두 협심하여 큰 사고없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다행스런 마음입니다.
또한 도시민들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면서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하여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횟수도 늘었습니다. 이에 횡성산 농축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인정받는 한 해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원주라는 대도시에 인접하고 있음에도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적은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를 보이는 것도 코로나19를 이기고자 하는 군민들의 단합된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말합니다. 직면한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사회가, 나아가 나라가 더욱 발전해온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횡성군민은 일제강점기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만세운동을 일으킨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독한 시대에 군민들의 작은 외침들이 모여 종국에 우리 민족의 광복을 가져왔던 것처럼, 횡성군민은 단합하여 위기에 굴복하지 않는 승리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치료제도 생산될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군민들의 밝은 얼굴과 미소가 널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더욱 발전하는 역사를 쓰는 2022년 횡성군민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를 이겨내고 도약하는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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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명 철 횡성군체육회장 |
| ⓒ 횡성뉴스 | 어느덧 2021년 한해도 다 지나가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흑호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검은 호랑이는 마귀를 물리친다고 하지요.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을 말끔하게 물리쳐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민선 체육회장이 된 지도 벌써 두 해가 지나갔습니다. 횡성군 체육회장을 맡으며 가장하고 싶었던 게 바로 스포츠를 통한 복지실현이었습니다.
모든 군민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체육회장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횡성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횡성군 체육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여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체육행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많은 체육행사가 예정되어 있지만, 우리 체육회 직원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라고 말하지만, 위기는 곳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모두가 활기차게 새해를 맞이한다면 올 한해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을 되찾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희망찬 새해가 되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또한, 5만 군민이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도록 뒤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장신상 군수님과 권순근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회 의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분의 뜻이 하나가 되어 유기적으로 돌아간다면 우리 횡성군의 체육 복지 또한,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모든 군민이 코로나를 이겨내고 도약하는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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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은 영 횡성군새마을지회장 |
| ⓒ 횡성뉴스 | 2021년 코로나를 이기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아쉽게도 이루지 못한 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위드코로나를 뒤로하고 또다시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가야 할 군민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새마을회에서는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지역 곳곳에서 땀과 열정의 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기후 위기와 공동체 위기 극복을 위한 횡성군 자원순환도시 조성 사업에 발맞춰 매월 정기수거일을 정해 투명페트병과 아이스팩을 모으고 있으며, 플라스틱, 현수막, 그리고 생활용품까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나가는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사회를 앞당기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어르신 효나눔 선물 전달, 맘 편안 아동보육, 지역주민 문화체험, 소외이웃 행복꾸러미, 사랑의 집수리, 경로당과 도서관 간이문고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새마을 회원들과 지역주민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우리 새마을회는 지역주민 모두가 탄소중립 생활화를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살기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 새마을운동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행복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방역수칙을 잘 지켜가면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만복이 깃드는 한 해되시길 기원합니다.
호랑이의 기운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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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 경 익 횡성축협 조합장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양축가 조합원 여러분! 대망의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발생한 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관광객 감소와 경기침체로 지역 상권은 무너졌고 개인들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의 문제도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니만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이겨내시길 당부드립니다.
지난 한 해에 축산사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무역대란으로 인한 조사료 수입문제, 국제 곡물가격 상승은 축산농가에게 직격탄을 안겨주었고 이 문제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사육활동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성축협한우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횡성한우축제 라이브커머스에서 2회 모두 20분 만에 완판하였고, 온라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한데 이어 올해도 5% 이상 증가하는 등 전국 최고 명품한우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명성에 맞게 축협 조합원의 출하는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이라는 단어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희는 올해 부족하지만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을 시작으로 마스크 5만장 기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푸드뱅크협약, 행복나눔성금 1천만원 기탁 등 작은 실천을 하였습니다. 저희의 작은 실천이 널리 퍼져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희망합니다. 저희 횡성축협도 안으로는 조합원과 양축농가를 위해, 밖으로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선에서 묵묵히 횡성축협한우 만들기에 전념을 다하시는 조합원님과 든든한 지원자의 역할을 해주시는 횡성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며 하시는 사업의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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