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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군수후보 대상 여론조사 경쟁 뜨겁다 뜨거워
책임당원 45%, 군민 45%, 유상범 위원장 평가 10% 반영
최근 2개 언론 여론조사서 4명 모두 오차범위내, 위원장 10%가 변수?
군의원 나 선거구 민주당 2명, 국민의힘 3명, 누가 ‘가번’ 받을까 관심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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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일찌감치 요동치고 있다.
군의원의 경우 가 선거구(횡성읍, 공근면, 서원면)에서는 민주당 백오인 군의원과 이관형 전 도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김은숙 군의원과 정운현 전 군수 비서실장 등 양 당에서 각 2명씩이 뛰고 있다.
그러나 나 선거구(우천면, 안흥면, 둔내면, 청일면, 갑천면, 강림면)의 경우 민주당에서 유병화 전 둔내면 이장협의회장과 석종근 전 농협군지부 농정단장 등 2명인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김영숙 군의원과 표한상 전 군의원, 그리고 지난 8일경 출마를 결심한 홍월표 전 동횡성농협 상무까지 가세해 3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나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후보 중 누가 가 번을 받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거구별로 3명씩 선출하는 군의원 선거는 지난 모든 선거에서 보듯이 가 번을 받는 후보가 당선 확률이 월등히 높아 후보자들은 가 번을 선호하고 있다.
특히 나 선거구의 경우 인구수가 많은 둔내면에서는 민주당에서 유병화 전 이장협의회장과 국민의힘 표한상 전 군의원이, 그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우천면에서는 민주당 석종근 전 농협군지부 농정단장과 국민의힘 홍월표 전 동횡성농협 상무가 한판승부를 가린다.
이러다보니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하는 안흥면, 강림면, 갑천면의 표심이 어디로 쏠리느냐가 관건이 되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은 군수 공천경쟁이 막바지에 치달으면서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당원협의회(위원장 유상범 국회의원) 측에서는 오는 19일부터 김명기 전 농협 강원본부장, 박두희 전 횡성부군수, 함종국 도의원, 진기엽 전 도의원 등 4명을 대상으로 군수후보 공천을 위한 최종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후보자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는 책임당원 2200명, 일반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책임당원 45%, 군민 45%, 유상범 위원장 정성평가 10%를 반영하여 이달 안으로 최종후보를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최근 2개 언론사에서 실시한 국민의힘 예비후보자 4명에 대한 횡성군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4명 모두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중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특정후보가 10% 이상 월등히 앞서지 못하면 결국 유상범 위원장의 평가 점수 10%가 공천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 4명의 예비후보자들이 이번 여론조사에 바짝 긴장하고 있는 이유다.
한편 국민의힘 횡성군수 예비후보 4명은 이번 여론조사와 위원장 평가로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결과를 수용하기로 사전 합의하고 원팀으로 선거에 임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4명의 후보로 분산된 지지세력이 최종후보에게 얼마나 집결될 지가 이번 선거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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