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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가 최근 발표했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46곳, 시도교육청 17곳, 광역 기초단체 243곳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시범평가를 실시한 질병관리청과 개인정보보호위는 등급결정과 결과 공개는 제외됐다.
평가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에 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유형별 5개 등급(가∼마)을 결정했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대 분야에 민원행정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진행했다.
평가 결과 횡성군은 기초지자체 총 243곳 중 중위권 89개 시군구가 속한 ‘다’등급을 받았다. 횡성군은 지난해에도 ‘다’ 등급을 차지했다.
한편 강원도 18개 시군 중 철원, 홍천이 ‘나’등급을 받았으며 ‘다’등급은 강릉, 삼척, 원주, 고성, 양구, 영월, 정선, 평창, 횡성, ‘라’등급은 동해, 속초, 태백, 양양, 인제, 화천, ‘마’등급은 춘천이다. ‘가’등급은 1곳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