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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얼음축제를 해도 되지 않을까요?”

우천면 정금리 이중원씨가 만든 얼음탑 화제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15일

ⓒ 횡성뉴스
우천면 정금리 이중원씨가 만든 얼음탑이 화제다.

이씨는 청양 얼음축제를 보고 횡성에서도 겨울축제를 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나무를 이용한 얼음탑을 만들었다.

냇가에 흐르는 물을 끌어와 나무에 분사해서 만든 얼음탑은 날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모양새도 인위적인 얼음조각과는 달리 자연 빙벽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주민들은 장관을 이룬 얼음탑을 보고 경탄하며, 이 정도면 횡성 겨울축제로 해도 손색이 없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씨는 “충남 청양에서 오래전부터 얼음축제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우리는 청양보다 훨씬 좋은 여건이 섬강변에 갖춰져 있는 만큼 지역의 겨울축제로 만들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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