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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거세지는 지역의 편가르기 양다리 걸치는 선거철 돌아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2일

그동안 각종 선거로 인해 좁은 지역이 네편 내편으로 갈라져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작은 농촌지역에서 정당이 다르다고 선거에서 다른 후보를 지지했다고 편을 가르는 행태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세월이 흘러 바뀔 때도 되었는데 선거때만 되면 줄을 서려는 인물들이 설쳐대면서 이러한 악영향은 되풀이 되고 있다.

요즘 군수선거를 두고서도 벌써부터 줄서기가 시작되면서 누가 누구의 편인지도 구분하기도 힘들고 특히 선거때마다 지지성향을 바꾸어가는 선거 철새들이 늘어나면서 지역민심이 더욱 혼탁해 지고 있다.

이는 지역의 일부 정당에서 지지난 선거시부터 지지하는 색깔을 바꾼데서부터 시작이 되어 지금은 대부분의 정당에서 조직이 어수선해지면서 그 틈새를 이용하여 자칭 선거꾼이라는 인물들이 양다리를 걸치며 행동하고 있어 편가르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선거철에 양다리를 걸치는 인물들은 후보자들을 위한 지지도를 결집하기보다 오히려 후보자에게 해가되는 인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자신의 이해관계 때문에 얽혀 선거후 오히려 이들 때문에 발목이 잡히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선거 철새들은 선거후 자신의 공과를 인정받기 위해 각종 이권에 개입하려는 사례도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드러났기 때문에 아무리 선거에 도움이 된다 해도 주변 인물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관리해야 후유증이 없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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