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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대통령선거가 본격 시작되면서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요즘 지역에서는 지인들과 술좌석에서 등장하는 이슈는 정치와 선거이야기이다. 지역에서는 대선과 6월 지방선거 그리고 내년 실시예정인 조합장선거까지 온통 선거이야기가 화제다.
그러나 술좌석에서는 종종 선거이야기로 언쟁과 심한 경우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게 벌어져 술좌석에서는 아예 선거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라는 사람도 있다.
자신과 지지하는 정당과 인물이 다르다고 지인과의 언쟁이 벌어져 싸움으로까지 번진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술좌석에서 가능한 선거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모든 선거는 자신의 의지대로 능력을 보고 소신을 가지고 해야 한다. 무조건 지지보다는 인물과 능력이 우선시 돼야 선거 후에 후회가 없을 것이다.
선거때마다 매번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제대로 된 검증을 하지 않고 인맥이나 지연·혈연·학연 등으로 대충 선거를 하고서 나중에 후회를 해 보았자 아무소용이 없다.
모든 선거는 어떠한 인물이 깨끗하고 청렴하며 모든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인물인가를 꼼꼼하게 따져 한표의 권리행사가 아쉬움이 남지 않토록 행사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