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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조성하기 위해 ‘횡성여성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사업’이 올해도 진행된다.
횡성여성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사업은 횡성군의 횡성여성 문화의 날 사업의 일부로서, 매주 마지막 수요일 횡성에 주소를 두고 있는 여성주민들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가 진행되어 관내 여성주민 1,522명이 무료관람의 혜택을 누렸다.
박순업 횡성문화원장은 “횡성여성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여성주민들에게 잊고 지냈던 일상을 잠시나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영화관 무료 관람 기회 제공으로 인한 여성의 권익 증진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