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초대석

기획특집- 횡성군 허가민원과 신동섭 과장

“군민이 공감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종합민원·건축허가·건축신고·공동주택·개발허가·농지허가·산지허가팀 구성 … 군민 실생활과 밀접한 업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3월 02일

2022년 올 한해 횡성군에서 열정적으로 추진 중에 있거나 향후 추진 계획 중인 횡성군 실·과·소별 행정의 주요 사업내용과 추진방향 사업 완료 후 기대효과 등을 각 부서장에게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 편집자 주

ⓒ 허가민원과장 신동섭

▲허가민원과 업무의 중요성, 책임자로서 업무를 대하는 자세
- 안녕하세요, 허가민원과장 신동섭입니다.
항상 군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횡성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군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허가민원과는 군정의 최일선에서 군민 여러분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각종 인·허가 민원처리, 주민등록·인감, 여권발급, 고충민원 처리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군민들이 찾아주시는 부서인 만큼, 군민여러분께서 보다 편안하고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하실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세심한 마음으로 민원을 살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가민원과에서 하는 일(부서별)
- 허가민원과는 종합민원, 건축허가, 건축신고, 공동주택, 개발허가, 농지허가, 산지허가팀으로 7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서별 관련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종합민원팀 : 통합민원발급, 여권 신청 및 교부, 법정민원 접수, 진정민원 접수, 민원시책발굴 및 제도개선 추진, 행복민원실 조성 등

② 건축허가팀 : 공용(협의)건축물 인허가, 용도변경 허가, 건축물대장, 화재안전특별조사에 따른 불법건축물 관리 등

③ 건축신고팀 : 건축신고, 건축 용도변경, 가설건축물허가(신고), 불법건축물 관리 등

④ 공동주택팀 :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사용검사, 주거 복지, 공동주택 안전점검,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빈집, 주택개량)추진 등

⑤ 개발허가팀 : 개발행위허가협의·준공, 개간업무, 불법개발행위 단속, 개발행위허가 시스템운영 등

⑥ 농지허가팀 : 농지전용허가지 준공 사후관리, 농막, 불법농지관리, 농지타용도일시사용허가(협의) 및 농지전용 용도변경 승인 등

⑦ 산지허가팀 : 산지일시사용허가·신고, 토석채취 허가, 대집행 복구 등

▲지난해 허가민원과의 주요 성과
- 지난해 허가민원과는 민원소통과 편의증진에 중점을 두고 적극 노력 하였습니다.

매 횡성장날 10시부터 12시까지 군민들이 많이 찾는 횡성5일장을 군수가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생생한 군민 여론을 현장에서 수렴하는 소통민원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을 총 34회 운영하여 173건 318명의 군민의 소리를 청취하고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현재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찾아가는 현장 상담은 종료되었으나, 고충민원 등 민원접수는 현행처럼 국민신문고 또는 횡성군청 홈페이지 민원신청 접수창구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민원편익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된 인허가 민원 알림서비스 「내민원-바로」시스템이 2021 강원도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리 군의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내민원-바로」민원처리 알림시스템은 복잡하고 처리기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인허가민원의 전 처리 과정을 핸드폰으로 실시간 안내함으로써 민원불편을 해소하고 민원만족도 향상에 기여 하였습니다.

더불어 인허가 민원상담 사전예약제, 민원안내 도우미,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및 인허가 민원사례집 제작 배포 등을 통해 민원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민원발급 편의를 위하여 관내 24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전년도부터 군청민원실,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등 10여 개소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이 가능토록 개선하여 휴일 및 심야시간 상관없이 민원발급이 가능토록 개선하였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발급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도내 최초로 조례를 개정하여 민원편의 증대에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공동주택 거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공동주택관리 시설유지 보수, 전기요금 지원, 온라인투표비용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확대에 노력하였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이자 대출 지원,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빈집정비사업, 주거급여 지원사업 등 편안하고 행복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횡성뉴스

▲2022년 허가민원과의 주요 현안과 추진계획
- 허가민원과 모든 업무가 모두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각 팀별 맡은 바 업무에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투명한 신뢰행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은 ‘군민체감, 배려, 그리고 소통’이라는 세가지 민원 가치 실현에 주안점을 두고 군민이 신뢰하는 편안한 민원실을 만드는데 전 직원이 역량을 더욱 집중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편안한 마음으로 민원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전담 배려창구를 마련하여 우선 상담을 실시하고 배려 도움벨, 민원창구 안내 바닥표시, 민원 휴게실, 수유실, 상담실 등의 정비를 통해 보다 편리한 민원실을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인·허가 업무 처리 개선을 위해 「내-민원 바로」인허가 처리과정 알림 시스템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추진하여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드론장비를 활용 정확한 현장확인 및 점검을 통해 불법 농막, 건축, 산지 위반행위 등에 대해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을 신규로 시행하고, 신규 공동주택 건립 추진에 박차를 기하겠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이자 대출 지원, 공공주택 시설개선, 행복주택 추진, 주거 복지망 등의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보다 편안하고 만족하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원실은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증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매 분기별 실시하여 민원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미흡분야를 분석하여 직원 친절마인드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나감으로써 민원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횡성군민께 드리고 싶은 말씀
- 코로나19 위기가 어느덧 2년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속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 횡성군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통과 불편을 감내하며 함께 동참해 주고 계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어 군민 모두가 걱정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민원실은 군민 여러분의 편의를 위하여 열린 공간입니다.

민원실내 건강체험실, 북카페, 수유실, 고충상담실, 민원인용 사무기기(컴퓨터, 팩스, 복사기) 등 민원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하셔서 업무도 보시고 궁금하신 민원사항도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분 한분 세심히 살피고 친절한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금년도 계획하신 모든 일 다 이루시며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3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54
총 방문자 수 : 32,225,940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