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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3차 재난지원금의 지급률이 2월 26일 현재 77%를 넘었다.
군민 편의 증진과 지급률 제고를 통한 지역 경제 훈풍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청 첫날인 2월 21일부터 사흘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기간(2.21.∼2.24.)동안 3차 재난지원금 발행액 92억원의 59%에 해당하는 55억800만원 가량이 지급됐고, 2월 26일 기준 71억6700여만원, 3만5,839명의 군민이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3차 재난지원금이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봄을 맞이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직 재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은 군민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