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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야생동물(멧돼지, 고라니)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활동 및 기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 시 긴급출동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4월부터 11월까지 30명 이내로 운영할 예정이다.
심승보 환경과장은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문적이고 경험이 풍부한 엽사들로 피해방지단을 구성, 피해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함께 농작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 총기 및 포획도구 사용에 대한 안전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지난해 고라니 1,700마리, 멧돼지 593마리를 포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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