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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4∼5일 진행된 가운데 횡성지역 사전투표율이 강원도내 18개 시·군 중 가장 높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 동안 횡성지역 유권자 4만1,685명 중 1만8,547명이 투표하며 44.4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전 선거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군수보궐선거)에서 4만1,400명의 횡성지역 유권자 중 32.98%인 1만3,654명이 사전투표를 실시했고, 제19대 대통령선거 25.99% 대비18.5%P 높은 수치다.
한편 강원도내 사전투표율이 40%를 넘는 곳은 횡성 44.49%, 평창 44.16%, 화천 43.34%, 태백 43.28%, 정선 42.94%, 인제 42.75%, 영월 41.76%, 삼척 41.39%, 양구 41.19%, 양양 40.47%로 10곳이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34.02%로 철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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