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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오미크론 변이 출현으로 군민이 겪는 경제적 고통이 크다고 판단해 전 군민에게 3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횡성군 소상공인 3800개소에 각 100만원의 재난 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한 3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횡성군의 재난지원금 지급은 1차 재난기본소득은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기본소득은 1인당 10만원씩, 3차 재난기본소득금 1인당 20만원씩 등 전 군민에게 3차례에 걸쳐 지원하였고, 이번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3800개소에 각 1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3차 재난지원금에 이어 소상공인을 위한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기적으로 적절해 보인다. 예전부터 봄철이면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다.
시기적으로 어려운인 현 시점에서 군민과 소상공인에게는 힘을 낼 수 있는 마중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6월 지방선거로 때가 때이니 만큼 정치권에서는 재난지원금 지급과 소상공인의 지원금 지급에 유불리를 따지며 행동하고 있지만 대다수 군민들은 계산적인 일부 정치인들은 자격이 미달이라고 한다.
선거 때만 되면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사람들이 자신의 선거에 이해득실을 따지는 것은 진정 지역을 위한 일꾼이 아니다. 오로지 군민을 위한 행동만이 정치인들의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