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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군수선거 여론조사, 살펴보니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이번 지방선거 대선 열기 식느냐 지속되느냐에 군민, 후보자 관심 쏠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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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군수 후보들의 행보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으면서 선거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횡성군수선거는 민주당 장신상 현 군수와 국민의힘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 그리고 무소속으로 원재성 전 평통 협의회장 등 3파전으로 전개되면서 한판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지역에서는 선거때 마다 실시하는 여론조사를 놓고 설왕설래하는 사람들이 많아 횡성신문에서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횡성군수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전에서 국민의힘 예상후보자 4명을 포함한 지난해 11월 횡성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한 조사에서 횡성군수 적합도를 보면 장신상 36.8%, 박두희 15.8%, 김명기 14.4%, 함종국 12.3%, 진기엽 10.2%로 나타났고, 당시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56.1%, 더불어민주당 28.5%로 나타났으며 장신상 군수의 군정수행 평가에서는 장신상 군수가 잘하고 있다가 60.2%로 나타났다.
또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국민의힘에서 후보자를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으로 최종 결정한 후 횡성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한 이번 3월 조사에서는 장신상 군수와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 간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군수와 국민의힘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 간 가상대결에서는 국민의힘 김명기가 47.3%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42.3%)과 5.0%P 격차를 보이며, 최대 허용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군수와 국민의힘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 중 군정을 잘 이끌 수 있는 인물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김명기가 47.3%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44.0%)과 3.3%P 격차를 보이며, 허용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신상 현 군수의 군정 운영에 대해 횡성군민들은 63.1%가 잘하고 있다고 나타나 지난해 11월 조사보다 장신상 현 군수의 군정 운영평가는 2.9%가 더 올랐다. 한편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55.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더불어민주당은 29.9%로 나타났다.
또한 횡성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유앤미리서치(2017년 11월)에 의뢰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횡성군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한규호 33.6%, 장신상 22.8%, 이관형 10.3%, 진기엽 5%, 김명기 4.9%, 전인택 3%로 나타났다.
당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39.3%, 한국당 27.8%, 바른정당 5.7%, 국민의당 4.1%, 정의당 2.6%로 나타났다.
또한 횡성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유앤미리서치(2013년 12월)에 의뢰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횡성군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는 한규호 50.9%, 고석용 28.8%, 김명기 6.0%, 정연학 3.0%로 나타났고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60.3% 민주당 15.9%로 나타났다.
횡성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2010년 3월)에 의뢰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횡성군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가상대결에서 한나라당 한규호 46.5%, 민주당 고석용 23.3%로 나타났고, 정당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 52.6%, 민주당 18%로 나타났다.
이 당시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한규호 후보가 23.2% 차이로 고석용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으나 막상 선거에서는 여론조사 결과와 다르게 고석용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을 낳았다.
이처럼 여론조사에서 후보자 지지도나 정당지지도가 월등하게 앞선다 해도 정치는 인물 중심으로 그때 그때 민심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조사결과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선이 끝난지가 보름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지방선거 분위기가 대선 흐름에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 열기가 이어지는지 식는지 후보자들의 역할에 달려 있다는 여론이다.
이에 여론조사 결과보다는 누가 코로나19 시국에 횡성군민을 한데 아우르고 화합하여 횡성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인가를 선택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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