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섬강변 북천리 잠수교 역사 속으로 사라져

잠수교 철거 않고 한우축제 시 보행로 사용할 것란 건 ‘헛소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13일

ⓒ 횡성뉴스
횡성읍 북천리 섬강변에 설치되었던 잠수교가 북천교 완공으로 철거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동안 잠수교를 이용해오던 횡성읍 북천리 섬강리버빌 전원주택단지 주민들은 집중호우가 내리면 통행이 금지되는 등 통행에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북천교 완공으로 모든 불편사항이 제거되었다.

한편 지난 2019년 횡성군은 북천리에 신설되는 교량은 한우축제장과 연계해 횡성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고 섬강지구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변의 변화로 많은 외지 관광객이 찾을 것이라며 북천리의 현 잠수교는 철거하지 않고 한우축제시 관광객의 보행로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잠수교는 현재 철거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1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2,951
총 방문자 수 : 32,248,63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