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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민주, 국힘 ‘원팀 원팀’ 부르짖으며 결속 다져

뜨거워지는 선거열기 양당 모두 중도층 외연확장이 관건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7일

ⓒ 횡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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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가 5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에서는 지방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원팀을 강조하며 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신상 군수 예비후보를 비롯한 도의원·군의원 출마자 일동은 지난 17일 오후 군수 선거사무소에 모여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완승을 다짐하는 ‘블루 원팀’ 필승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필승 결의대회에는 가선거구 이관형, 백오인 군의원 예비후보, 2선거구 김인덕 도의원 예비후보, 나선거구 석종근, 유병화 군의원 예비후보와 사무장 등 이번 선거를 준비하는 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출마자들은 원팀으로 단결하여 이번 지선에서 완승을 다짐하는 손도장을 찍어 결의를 다졌다.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횡성의 화합과 도약을 위해 출마자들과 지역별 공약을 함께 개발하고, 다양한 선거운동도 함께 하며 원팀 정신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필승을 가져오자”고 밝혔다.

필승 결의대회를 마친 후보자들은 횡성공설운동장으로 이동해 동호인 축구대회를 관람하며, 스포츠맨십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예비후보들도 ‘레드 드림팀’으로 총력전에 나섰다.
국민의힘에서는 일찌감치 횡성군수 후보에 김명기 당협 부위원장을 확정하고, 1선거구 도의원후보에 한창수 예비후보와 2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에 최규만 후보, 군의원 가선거구에 정운현·김은숙 예비후보와 군의원 나선거구 김영숙·표한상·홍월표 군의원 예비후보 등 국민의힘 예비후보 8명도 원팀을 강조하며 ‘힘있는 여당’ 전략을 확산시키며 전통적인 보수성향 유권자의 결집을 유도하고 있다.

6·1지방선거가 5주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간의 선거전이 ‘강대강’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그 어느 선거보다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횡성지역은 전통적인 보수지역 이기는 하나 그동안 여러 선거에서 전통보수파가 흐트러지면서 세결집을 어떻게 하느냐가 이번 선거의 관건으로 보여진다.

또한 민주당도 그동안 세결집에 불협화음이 나타나 어떻게 조직을 추스르고 아우르느냐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지역민심은 정당보다는 인물중심의 선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며 중도층이 크게 늘면서 이들의 표심이 크게 작용할 것이란 여론도 일고 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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