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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해당기관의 적법한 규정을 어기고 살아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모르고 행했던 알고도 행했던 위법사항이 발각이 되어 적법한 조치를 받으면 기한 내에 이행을 하면 된다.
자신이 행한 일을 모르고 했다면 더욱 신속하게 원상복구를 해야 한다. 그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마음가짐이다.
자신이 불법을 저지르고도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가면서 시간을 끌고 관련 공무원을 힘들게 하는 것이 자신의 권력인양 착각하는 인물이 있어 주위에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어차피 불법이고 원상복구 후 적법하게 용도에 맡는 것으로 사업을 할 것이면 미룰 것도 없다.
내가 누군데!! 나를 감히! 지금이 때가 어느 때인가 웃기지도 않는다. 자신이 지역에서 마치 무소불위의 권력이라도 가진양 목소리를 높인다면 자신의 주변사람들도 도매금에 넘어가 좋은 꼴은 보기가 어려워 보인다. 벼도 익어가면서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자신 생각에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모범을 보여야 한다. 현실은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고 국민모두가 법을 준수하며 인격을 존중받는 민주주의 국가이다. 본인만 망각하여 사회주의 국가처럼 행동한다면 그것처럼 바보 같은 짓은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