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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둔리 막국수 식당변 도로 불법주차로 ‘위험천만’

설치한 규제봉은 망가져, 아예 가드레일 설치가 시급하다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7일

ⓒ 횡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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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용둔리 막국수 식당 주변 도로가 점심시간과 특히 주말이면 도로 양쪽 갓길에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어 교통사고에 위험이 높고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까지 많아 안전사고에 위험이 항시 도사리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이곳에는 막국수집이 두 곳이 있다. 두곳중 한곳은 주차장을 마련하였으나 점심시간이면 국도 양쪽에는 불법주차가 장사진을 이뤄 안전사고에 위험이 높다.

용둔리 마을버스 승강장까지 불법주차를 하여 버스가 도로에 정차를 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

이곳 주변에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도로 중앙에 규제봉을 설치했으나 이미 차량들이 훼손해 놓은 지 오래되어 제구실을 하지 못해 아예 가드레일을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곳은 교차로이고 커브길도 있는데 불법주차로 운전자의 시야를 막고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

이곳을 매일 통행한다는 A씨는 “점심시간이나 주말이면 이곳에서 사고의 위험을 여러번 겪었다”며 대로변에서 식당을 하려면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주차장 확보가 우선인데 주차장이 없어 이용객들이 아무 곳에나 주차를 하고 있는 것에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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