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후유증 그 어느 선거보다 심할 것 같다고?
이제 이틀후면 선거결과에 따라 지역에는 흑과 백으로 갈라져 그 어느 선거보다 지역의 편가르기가 거세게 펼쳐질 것이라며, 선거때에는 지역통합 운운하는 말을 하는 군수후보가 그동안 있었지만 선거후 지역을 통합하려는 후보는 보질 못했다며 이번 선거 후유증은 더욱 심할 것이라고...
◆조용한 지역에 현수막은 누가 달라고 했나요?
요즘 농촌지역은 농번기에 가뭄으로 이중 고생이 말이 아니다. 조용한 지역에 군수후보자가 실수라고 보기엔 너무 무리가 있는 실언을 하여 지역을 소용돌이에 빠트려 놓고 자신의 발언이 선거에 막대한 영향으로 나타나자 뒤늦게 학곡리에 가축분뇨 처리 시설은 해프닝이다. 백지화 하겠다. 앞으로 주민공감대를 형성 후 하겠다는 등 수습에 나서며 현수막을 게첨한 일부를 선거법으로 고발했다는 것은 원인을 누가 제공했냐며 책임 없는 정책에 실망이 크다고?
◆토론회 이후 막판 변수로 운동장이 기울고 있다고?
토론회 무렵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으로 발표되자 토론회가 끝나고 여론조사를 했다면 운동장이 크게 기울었을 거라고... 토론회 이후 지역에서는 여론이 요동치고 있어 이번 선거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거라며 피를 말리는 선거가 될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