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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조형물에 새겨진 심볼마크 변색돼 눈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31일

ⓒ 횡성뉴스
횡성의 관문 중 하나인 우천면 우항리 새말IC 인근에 횡성이 한우의 고장임을 알려주는 대형 한우 조형물을 설치되어 있다. 이곳은 횡성지역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이 주로 다니는 도로이다. 하지만 한우조형물에 새겨진 횡성군 심볼마크는 하얀색으로 변색되어 지저분하다. 깨끗한 횡성의 이미지를 위해서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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