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군의원선거 국민의힘 5석, 민주당 2석 ‘국힘 압승’
현역 3명 도전 모두 당선, 김은숙·김영숙 의원 첫 여성 3선
정운현 후보 최다 득표 당선
내달 1일부터 의정활동 시작
당선자 또 한번에 선거 남아
첫 여성 의장 탄생될지도 관심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6월 07일
|
|
 |
|
| ↑↑ 제8회 지방선거 당선증 전달 모습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의원선거 가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정운현, 김은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백오인 후보가,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표한상, 김영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유병화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군의원 비례대표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박승남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횡성군의회선거는 국민의힘이 5석을, 더불어민주당이 2석을 차지하게 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군수와 군의회 다수당은 국민의힘이 차지해 군의회의 군정에 대한 감시·견제 활동이 활발히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이번 지방선거 군의원 선거에는 3명의 현역 군의원이 출마한 가운데 백오인 의원은 재선에 성공했고, 김은숙·김영숙 의원은 3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횡성군의회 첫 여성 3선 군의원 2명이 탄생했고, 7명의 군의원 중 여성의원 3명이 당선되는 등 새로운 역사도 써내려가게 됐다.
특히 가선거구 김은숙 의원은 제6회 지방선거에서 여성의원 최초로 지역구 당선되었고, 2선 의원이라는 타이틀에 이어 이번 제8회 지방선거에서도 당선돼 여성의원 최초의 3선 의원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됐다. 제9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여성 의원이 탄생 될 지에도 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나선거구 김영숙 의원도 제6회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군의회에 입성한 후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지역구에 도전해 당선됐으며, 이번 제8회 지방선거에서 3선 의원으로 입성하게 돼, 지역주민들이 다시 한번 여성후보에게 지역 살림을 꾸려나갈 4년의 기회를 주었다.
이번 제8회 지방선거 지역구 선거에서 가선거구에선 정운현 후보가 4,162표(29.55%), 나선거구에는 표한상 후보가 3,806표(32.66%)로 각각 최다 득표 당선자가 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군의원들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제9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수당인 국민의힘 소속 당선자 중 최다선 의원인 김은숙, 김영숙 의원이 첫 여성 군의장에 도전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선 의원으로는 국민의힘 표한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백오인 의원이 있으며, 이외 유병화, 정운현, 박승남 후보는 초선의원이다.
현재 군의회의 의장 선출 방식은 교황선출방식으로 모든 의원이 후보가 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의장은 다수당 소속 의원이 의장으로 결정돼 왔다. 부의장도 다수당인 여당이 맡을지 야당에게 양보할지 군의원 당선자 사이 또 한번에 선거가 남았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6월 07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9,984 |
|
총 방문자 수 : 32,235,670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