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자는‘새 정부와 함께 횡성군 예산 1조원 시대, 부자횡성 행복횡성’을 강조하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을 경영하겠다고 했다. 김 당선자의 5대 공약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래산업 가치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횡성군 랜드마크 조성사업-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 활용, 베이스볼 메모리얼 홀, 스토리캠핑타운(동물농장, 정글의 법칙), 스카이 코스터(독재봉 중심), 스쿠버 다이빙 풀 신축(교육생 유치) △키즈테마파크 조성사업- 아동의 건강과 행복이 있는 공간, 지속 가능한 아동친화 정책 활성화, 신체, 체형, 심폐지구력, 지구력, 공간지각, 민첩성, 협응력, 평형성 측정 등 8가지 건강 측정을 통해 운동 및 식습관 추천 △도시개발 및 교통망 확충- 횡성역∼횡성시내 연계한 도시개발(횡성읍 4개 권역 개발), 갑천 중심지 용도변경(상업지구화), 서원주IC∼409지방도 4차선 확·포장, 서원 옥계지구 물류산업단지 조성, 둔내교 교량 확장 신설, 안흥중심지∼문화체육공원 교량 설치, 안흥∼둔내 간 지방도 선형개량사업, 청일∼둔내 간 지방도 선형개량사업 △유턴기업 유치 및 공공기관 유치- 해외에 사업장을 둔 기업인 중 횡성출신 우선, 농협연수원 및 지방이전 공공기관 유치.
둘째, 문화, 관광산업을 통한 경제도시 건설 △관광정책- 경관농업단지조성, 힐링단지조성∼휴양림 등 산림자원 활용, 지역문화유산 성역화(천주교 및 불교, 기독교 등 100년 역사관 지원) △관광개발- 동치악산 관광특구 개발사업, 어답산 관광특구 개발사업, 오원지구 문화관광 개발사업, 원주∼횡성 자전거길 조성, 구방리∼포동리 둘레길 조성, 주천강변 트레킹로 개설 및 꽃길 조성, 태기산 모노레일 설치, 짚라인 설치
셋째, 농·축산업 안정적 소득보장으로 행복한 농촌 건설 △농업정책- 농산물 최저가격보장(100억원 규모의 농산물 안정기금 조성), 원활한 계절근로자 공급 대책 마련(숙소 관내수련원, 슬림화된 모텔, 펜션등), 농업보조금 대폭 확대(농자재값 50% 지원+a), 영농폐기물 완전 무상처리, 귀농·귀촌센터를 협의회로 일원화 운영 △축산정책- 횡성축협한우 브랜드 가치를 높여 안정된 소득 보장, 비브랜드 동반 성장,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신재생에너지 생산, 환경문제, 악취문제 해소)
넷째, 어르신과 미래세대를 위한 과감한 지원책 △어르신 지원책- 권역별 독거 어르신 공공생활관 건립, 밀착형 어르신 섬기기 서비스 강화, 횡성 원로자문회 설치, 자원봉사자 회관 건립,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미래세대 지원책- 신혼부부·청년 군립 공공아파트 건립, 결혼·임신·출산·주거·보육·교육·취업에 대한 원스톱 종합지원 정책 마련, 횡성군 청년위원회 설치, 청년희망아카데미 운영, 출향 대학생 및 예체능계 유망인재 대상 장학금 지급 확대, 작은 학교 살리기 추진, 기숙형고등학교 입소학생 식사비 지원 확대, 횡성형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
다섯째, 소외받는 계층이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건설 △교통복지 실현- 100원 희망택시 전면실시, 횡성관내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학생 및 65이상 어르신), 관내 운행 버스, 택시기사 횡성군 홍보 요원화 홍보수당 지급 △보훈대상자, 장애인, 다문화, 취약계층 복지정책- 6·25참전용사 및 월남참전용사, 보훈가족 처우개선, 장애인이 편한마을 여건 조성, 다문화 가족의 행복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책 등을 공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