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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찾은 일상 횡성 5대축제로 즐겨보자”

토마토·더덕·한우·호수길·찐빵축제 대면 행사로 열린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29일

ⓒ 횡성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방식 개최나 취소됐던 횡성지역 5대축제가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전면 개최된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안겨줄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둔내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대규모 축하공연과 토마토 풀장, 체험프로그램, 고품질 토마토판매장 등으로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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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9회 횡성더덕축제도 ‘더덕 꽃이 피었습니다. 더덕먹고 힘내는 날’이란 주제로 추석 2주 전인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청일면 유동3리 농거리야영장 일원에서 더덕 캐기, 까기, 노래자랑 등 횡성더덕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횡성의 호수길을 걸으며 문화를 함께 즐기는 제3회 갑천면 호수길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호수길을 찾는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로 2년동안 개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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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우대표 브랜드를 자랑하는 횡성의 대표축제인 횡성한우축제도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닷새동안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기간동안 대규모 구이터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될 예정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지역 상권의 활성화까지 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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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축제도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로 축제 슬로건을 정하고,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 마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안흥찐방축제위원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올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등 행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7월에는 공연기획 대행 용역사를 선정하고 공연프로그램 참가 단체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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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횡성지역 대표축제가 개최되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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