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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강원도의원선거에 출마해 당선의 영광을 안은 최규만 당선자에게 당선소감 및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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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당선소감 - 새로운 횡성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에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은? - 20여년간 횡성군 정치에서 이번에 더 큰 정치지형인 강원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공약이행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횡성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도약의 길을 앞당기라는 군민의 명령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많이 배우고 뛰면서 횡성군민의 삶에 플러스(+)되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정치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횡성군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능력과 열정을 다하여 숙원사업 및 현안과제를 풀기위한 정책 및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가 됩니다.
횡성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가 특례로 가시화 속도를 내고 해결되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조속한 해결이 차세대 미래·첨단산업단지의 구성 요건을 완성시킬 것이고 민간산업군 투자 유치를 위한 각종 규제 완화 정책 및 조례안 등을 추진하여 원활한 지역개발이 진행되도록 물고를 트기 위한 혁신적인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 새로운 횡성군은 미래·첨단산업구조가 4차 과학·기술혁명과 지방소멸의 위기를 기회의 땅으로 변화시킬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금의 저출산, 초고령사회의 농촌 중심사회에서 청년유입 정책효과는 안정된 인구구조를 갖출 것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한 권역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역환경플러스(+) 거점관광사업 활성화는 생존전략입니다. 차별화된 지역 관광전략사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특히, 농촌분야에서 강원도정의 정책을 기반으로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정책수립에 앞장설 것입니다. 횡성군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적 정책에 있어서는 교육·문화도시 추진과 어르신 복지지원 확대등 공약 이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횡성군민의 행복지수 높이겠습니다” 이번 6.1 지방선거 슬로건이었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의 뜻에 깊이 공감하고 행복한 삶의 지수 높이는 일에 확실하고 신속하게 최선을 다해 일할 것임을 다시금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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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횡성군민의 뜻 섬기겠습니다’는 제 정치소신입니다. 초심 잃지 않고 강원도의회에서 횡성군민의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한 일꾼으로 거듭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믿음과 의리를 소중히 여기는 최규만은 횡성의 내일을 위해 전진, 도약하는데 앞장서고 지역사회 공동체가 더욱 튼실해 질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대한 신뢰를 반드시 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언제나 지켜봐 주시고, 지도 편달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횡성군의 변화와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