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의정

제9대 횡성군의회 의원들에게 취임소감을 듣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05일

제9대 횡성군의회가 지난 1일 개원했다. 국민의힘 5명, 민주당 2명의 의원들이 횡성군민들을 위해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 이에 취임소감 및 의정활동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 편집자 (게재순: 의장, 부의장, 여야 성명 가나다)

ⓒ 횡성뉴스
■ 김 영 숙 의장
(국민의힘/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취임소감
- 먼저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의 불편 없는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보겠다는 염원과 의지로 정치에 입문하여 어느덧 3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기도 합니다. 재임기간 동안 의원님들 간에 소통과 합의를 통해 역할에 충실한 의회를 만들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동료의원들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횡성 고유의 문화예술과 먹거리를 접목한 관광산업 발전으로 소상공인과 횡성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으며,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한 인구정책과 청년들의 걱정 없는 임신 및 출산, 양육을 위한 정책마련, 농축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과학영농의 첨단시설 구축으로 고소득 경영지원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제9대 횡성군의회에 새로운 사명감을 갖고 5만 군민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안전하고 행복한 횡성 실현을 위해 더 매진하겠습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군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하는 의회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뉴스
■ 표 한 상 부의장
(국민의힘/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취임소감
- 횡성군 나선거구(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유권자들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횡성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끝까지 선전하며 경쟁을 펼친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 신뢰와 소통으로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미약하지만 지난 일선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횡성군민의 삶을 위해 특히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제시했던 공약사항들을 관련된 행정의 실·과·소와 잘 검토하고 연구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횡성군민, 횡성농업이 더 좋은 정책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희망있는 의정활동 펼치겠습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당선의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횡성군민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선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준 유권자, 지인, 캠프동지와, 선거운동원, 마을자원봉사자, 가족 친지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되고 있는 농업 현실 많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어렵다 하더라도 연구해서 풀어가는 살기좋은 횡성군 정책 만들겠습니다.

ⓒ 횡성뉴스
■ 김 은 숙 의원
(국민의힘/ 횡성·공근·서원)


▲취임소감
-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초선과 재선을 거치는 동안 무엇보다 현장중심 의정, 주민께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의정활동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이런 저의 진심을 믿어주시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 해달라는 당부와 성원으로 저를 3선 의원에 당선시켜 주셨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자신감과 책임감, 열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군의원은 주민을 위한 군정을 만들어가는 조력자이자 봉사자입니다.
군 예산이 주민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는지, 불필요한 낭비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감시하는 역할에 충실하고, 항상 주민 곁에서 주민의 불편함을 하나라도 더 해소해드리기 위해 다정하고 믿음직한 살림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부족한 저에게 3선 의원이라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 이루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영광보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주민을 위해 더 크게 봉사하라는 당부의 뜻을 먼저 새기고, 초선 때 다짐했던 마음 잊지 않고 변함없이 언제나 주민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횡성뉴스
■ 박 승 남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취임소감
-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해 주시고 선택하여 주신 횡성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하여 농업인들이 농사지을 때 필요한 농자재비 지원과, 농산물 출하 시 가격 안정을 통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마련과 대책으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방안에 노력하겠습니다.

횡성은 초 고령사회 지역으로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고통(빈고, 고독 고, 무위고, 병고)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사회적 약자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토대로 행복한 횡성을 만드는데 역량을 다하여 보다 나은 지방자치를 구현 하고자 합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저는 오로지 횡성군민만을 생각하며 겸손한 자세로 첫 걸음을 내 딛도록 하겠습니다.

군민들이 하나로 통합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발전과 행복한 횡성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군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횡성뉴스
■ 정 운 현 의원
(국민의힘/ 횡성·공근·서원)


▲취임소감
- 우선 최다득표로 군의원에 당선 시켜 주신 군민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군의원선거를 준비하면서 우리동네 횡성의 자생력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인구 고령화, 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 될 도시 중 하나가 되어버린 횡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게 군의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4년 임기동안 우리 횡성군민들과 함께 그 해법을 찾아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앞서 취임 소감에도 언급을 했지만 4년 임기 동안 지역 소멸 대응 방안을 찾는데 우선 초점을 맞춰 활동할 계획입니다.

청년층의 지역 내 안착,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우리동네 횡성으로의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송전선로 문제, 전투기 소음 등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우리동네 횡성을 만들기 위해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조례 제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소멸’이란 큰 장애물 앞에 놓인 우리동네 횡성을 지키기 위해선 모든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우리동네 횡성을 행복하게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우리동네 횡성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또한 군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뉴스
■ 백 오 인 의원
(더불어민주당/ 횡성·공근·서원)

▲취임소감
-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동안 일 잘하는 군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군민 여러분이 저를 일 잘하는 군의원으로 평가해주신 덕분에 재선의원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군민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횡성군은 저출산 고령화로 소멸위기라는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제대로 대처해가지 않는다면 조만간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 낳아 잘 기르는 횡성,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횡성, 소외받지 않고 평등한 교육 횡성, 관광객이 넘쳐나는 횡성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의원이 횡성의 미래도 바꿀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내 손으로 뽑은 의원이 어떻게 의정활동을 하는지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회초리를 들어 주십시오. 군민들의 대리인으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정한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횡성뉴스
■ 유 병 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


▲취임소감
- 이제 치열했던 6·1지방선거는 끝났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고 앞으로 군민에 뜻을 모아 가장 가보고 싶은 곳, 가장 살고 싶은 곳, 횡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 계획
- 지역과 지역주민들에 대해서 잘 알고, 지역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지역을 더 연구하고 지역민과 소통의 자리를 자주 갖는 등 노력을 통해서 행정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군은 전형적인 농업지역입니다. 그러다보니 환경문제가 자연스럽게 대두되는 게 현실입니다.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갖고 살맛나는 횡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권위를 내려놓고 더 겸손하게 더 낮은 자세로 늘 곁에 있는 친구 같은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민원의 현장을 지키고 군민을 위한 조례를 만들고 정책을 연구하고 개선을 촉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잘사는 횡성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0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3,217
총 방문자 수 : 32,248,903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