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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함과 섬세한 여성 군의장에 거는 기대는 크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13일

횡성군의회 역사상 여성 군의원 2명이 3선에 영광을 안았다. 또한 횡성군의회 최초로 여성군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지난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군의원은 김영숙, 김은숙, 백오인 의원 등 3명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중 김영숙, 김은숙 의원은 3선을 하고 김영숙 의장은 전반기 군의장에 선출되었다.

지역에서는 김영숙, 김은숙 의원을 두고 2숙이라고도 불리운다. 김영숙 의장과 김은숙 의원은 평소 의정활동에서도 여성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군민들에게 다가가 친밀감이 대단한 사람으로 평이 나 있다.

또한 백오인 의원은 기자출신으로 의정활동시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날카롭다는 평을 들어온 인물이다.

김영숙 의장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은숙 의원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기초의원 후보 부문을 수상했고,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평등정치 실현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우수의정대상(평등정치)을 수상했다.

백오인 의원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회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 의원으로 선정됐다.

재선에 성공한 의원들은 나름대로 의정활동에 남다른 활동을 펼쳐 각종 수상의 영광도 안았다. 재선의원 3명이다. 제9대 횡성군의회에 거는 군민들의 기대를 저버려서는 안된다.

지난 의회 처럼 각종 지역위한 사안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거나 당리당략으로 각종 군민위한 사업에 반대를 해서는 안된다. 군의회는 누구보다도 공정한 잣대와 공평한 논리를 적용해야 한다.

군정을 견제 감시함에도 명분과 실리를 따져야하고 객관성 있는 자세를 유지해야한다. 각종 사업에서도 네 편 내 편을 따져 공정하지도 않은 예산을 세운다거나 공정한 예산을 삭감하는 행태도 사라져야한다.

군민들은 제9대 횡성군의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재선의 3명의 의원과 김영숙 의장의 노련함과 섬세함으로 군민 모두가 하나되는 횡성, 군민 모두가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주길 바라고 있다.

현실은 군민 모두가 너무도 어렵고 힘든 시기이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이 어려운 난국을 타계하는데 횡성군의회가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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