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3시 40분쯤 김명기 군수가 첨단시설로 조성된 청일면 A농장을 방문해 축사를 둘러보던 중 목줄로 묶여 있던 새끼를 밴 개 옆을 지나가다가 개에 물려 다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 군수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고, 다행히 개에 물린 상처가 크지 않아 소독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청일면 초도방문 일정은 취소됐고, 21일 오전 10시 청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