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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슬로건은 ‘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으로 정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살거리 등 전체 8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는 개막식과 폐막식, 축하공연, K-POP 쿨 페스티벌, 전시프로그램, 토마토 풀장, 물총놀이 등 즉석 이벤트, 토마토 판매 등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축제인 만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테니스대회, 족구대회, 파크골프대회 등 체육행사도 함께해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의 토속적인 먹거리와 푸드트럭 등 맛있는 간식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꽃들의 향연으로 눈을 즐겁게 해 줄 힐링 테마공원과 박터널, 토마토전시관 등이 마련되며, 횡성한우, 안흥찐빵, 횡성더덕 등 각종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축제 첫날인 8월 13일 오후 7시 특설무대에서는 개막식과 태진아, 별사랑, 이서진, 이미자 등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8월 14일에는 태기산 K-POP 쿨 페스티벌(코요태, 설운도, 김원준, 백아연, 버가부, 이도진), 8월 15일엔 폐막 공연으로 김범룡, 김충훈(메아리봉사단) 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박명서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여름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가족 축제!’란 주제로 진행되며 둔내면민이 땀 흘려 준비한 축제장에 꼭 방문하시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시고 둔내 토마토도 평가해 주셨으면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