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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제초작업이라도 속히 이행하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3일

군수가 바뀐지 한 달여에 불과하다. 김 군수는 조직의 군기를 잡기위해서인지 취임이후 5급 사무관 이상 실·과·소장, 읍·면장들에게 매일 오후 5시까지 당일 업무수행 상황을 담은 활동보고서를 부군수에게 제출토록 해오고 있다.

이는 군수가 업무파악 차원에서 할 수도 있다지만 군민들이 보기에도 간부공무원들에 감시 수단으로 비쳐지고 있다.

어느 군수나 취임 초에는 막강한 힘이 실려 그 어느 지시나 업무에서 눈치를 보며 열심히 일을 한다. 하지만 요즘 횡성을 보면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조직이 잘 돌아가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도로변, 공원에는 잡초가 수북하고, 시내 곳곳의 도로변에도 잡초 투성이 이다. 이 모든 사안들은 해마다 해당부서에서 알아서 제초작업을 해오던 일들인데 올해는 왜 잡초가 무성하게 방치하는지 알 수가 없다.

매일 매일 활동보고서를 받고 있으면서 관내 눈으로 보이는 현장업무의 활동상황을 체크를 하지 않는지 궁금해진다.

챙기지를 못해서인지 일머리를 파악 못한 것인지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아침, 저녁으로 걷는 길, 공원주변, 인도변 등의 제초 작업만이라도 속히 전개하길 바란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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