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중복 나눔
5가구 귀농형 프로그램 연수 … 교육생 2명 전입에 2가구 추가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8월 03일
|
|
 |
|
| ⓒ 횡성뉴스 |
|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농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7월 26일 둔내면 산채마을 주민들과 중복 나눔 행사 및 파크골프 체육행사를 진행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타 지역 거주 도시민이 해당 지역 농촌에서 최대 6개월 간 거주하며 영농체험 프로그램 연수를 통해 귀농귀촌 전 사전 정보를 습득하고 농촌 지역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운영자 공모를 통해 산채마을이 선정되었고 5가구, 총 9명의 도시민이 참가해 지난 4월부터 귀농형 프로그램을 연수받고 있다.
공동경작 2,500평, 개인경작 250평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농협 출하 및 체험마을 행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중 2명의 교육생이 횡성군으로 전입했으며 2가구가 추가로 전입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횡성군을 미리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8월 0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10,104 |
|
총 방문자 수 : 32,235,790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