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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형 한얼문예박물관 관장 |
| ⓒ 횡성뉴스 |
| 한얼문예박물관(관장 이양형)은 고화와 함께하는 박물관 동호회 회원전을 8월 1일부터 18일까지(1차 전시: 8월 1일∼10일까지 한얼문예박물관 전시실, 2차 전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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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형-맹호의 기상 |
| ⓒ 횡성뉴스 |
|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고화와 함께 원로, 중견, 신진작가들의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전통미술의 가치창조 일환으로 기획, 시원한 부채와 소품으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1.2차로 300여점의 전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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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전시작품은 한국화, 문인화, 서예, 서양화, 민화, 궁중장식화, 캘리그라피, 도예, 서각, 스크롤쏘 등으로 회원들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우리 지역민들에게 코로나 19와 변이바이러스들로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 들을 잠시라도 문화예술 속에서 힐링하고 즐거움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거듭나는 기회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도록 부채와 소품, 병풍 전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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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한편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교육기부 무료체험 행사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오전 11시부터 3시) 부채그리기, 서각, 탁본, 민화, 천연염색 손수건 물들이기(꽃잎과, 나무잎을 고무망치로 두드려서 물을 드림), 서예 등을 누구나 참여가 쉽고 가능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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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이양형 관장은 “군민 모두가 참여해 전문작가들과 특별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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