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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중심지역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 필요
횡성군, 도시재생 전문인력 충북대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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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9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앞두고 도시재생 인력양성과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대학교 대학원(도시재생학협동과정)과 지난 16일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재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총괄 교수(충북대), 김명기 군수, 박용균 도시교통과장, 홍기영 도시교통과 도시재생팀장, 안상욱 충북대 교수(도시재생학 학과간 협동과정 전담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협업전략 및 추진방안 발굴, 지역거점 교육기관 연합체의 구성과 운영 참여, 전문인력 역량강화 등 프로그램 운영 참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김명기 군수는 “향후 횡성읍의 중심지역인 횡성전통시장과 연계해 낙후된 원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이 필요하다”며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충북대의 역할과 함께 횡성군 지역의 사업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0년 도시재생 거점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전국 6곳의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을 선정했다.
선정된 대학은 연간 1억 9,000만원의 국비를 5년간 지원받아 지역특화 석·박사 프로그램을 이행함과 동시에 해당 지역의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연구기관 등과 연계한 지역거점 교육연합체를 구성해 교육, 연구, 실무 등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 도시재생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특히, 충북대학교는 도시재생을 계획하고 지원하는 도시재생계획가(Planner) 트랙, 도시재생 과정의 주인공으로 활동하는 도시재생활동가(Player) 트랙,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도시재생사업가(Producer) 트랙 등 3개 트랙으로 나눠 특성화된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련학부 졸업생 뿐만 아니라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NGO, 주민참여 의향자, 관련 창업희망자 등 다양한 계층의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 왔기에 이번 상생협력 체결을 통해 횡성군은 거점대학을 통해 양성된 전문역량으로 현장운영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횡성군은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통해 관계 부서간 협의를 완료하고, 이달 말 횡성군의회 의견 청취 등 모든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HUG 도시재생지원기구 컨설팅을 통해 활성화 계획안을 다듬어 9월 공모사업에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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