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안흥면새마을회, 자연환경 보호 앞장

폐농약봉지·폐페트병 등 톤백 19개 분리·수거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29일

ⓒ 횡성뉴스
안흥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고종옥),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는 지난 19일 폐페트병 및 폐농약봉지 등 일제수거를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토양오염 및 하천오염을 유발하는 폐농약병, 폐농약봉지, 폐페트병 등을 일제수거·분리 작업해 톤백 19개를 수거했다.

고종옥, 이복희 회장은 “지역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깨끗하고 청정한 안흥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양명모 안흥면장은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은 농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한 지도자회 및 부녀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29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5,933
총 방문자 수 : 32,222,105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