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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공항, KTX고속철도,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좋아 수도권의 귀농·귀촌인들이 심심찮게 몰려오고 있다.
횡성을 찾는 외지인들은 각종 인프라와 물 좋고 공기가 좋아 횡성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이 횡성에 처음 정착하려면 첫째가 보금자리인 건축이다.
건축을 하려고 건축부서를 찾아 적법절차를 밟아 주택을 짓으려면 허가에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정해진 작은 건축부서의 인원에 비해 민원인은 날로 증가하면서 건축민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인허가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민원인도 지치고 공무원도 너무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 피곤하긴 양쪽이 마찬가지이다.
횡성군은 어느 부서나 직원이 남아도는 곳은 없다. 그러나 민원부서 만큼 업무가 덜 바쁜 곳은 있을 것 같다. 횡성군은 늘어나는 민원업무 처리의 신속성을 위해 일부 부서를 조정해서라도 업무가 늘어나는 부서에 탄력적으로 배치를 해야 한다.
건축행정 수요 증가에 따른 건축부서 공무원 충원으로 신속한 민원처리를 하여 횡성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횡성의 건축행정에 대한 불만을 해소시켜야 한다. 그래야 횡성에 인구도 늘어나고 민원행정의 신뢰도 높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