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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햅쌀용 ‘어사진미’ 첫 수확

진옥벼 품종 약 330톤 37개 농가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06일

ⓒ 횡성뉴스
횡성지역 첫 벼베기가 지난달 25일 횡성읍 조곡리 강영수 씨 농가와 서원면 창촌리 차용수 씨 농가에서 시작됐다. 수확한 벼는 진옥벼 품종으로 횡성 8대명품인 어사진미 브랜드 쌀로 판매된다.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승호)에서는 올해 관내 37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55ha 약 330톤의 올벼를 수매해 추석용 햅쌀 수요에 맞춰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벼 작황이 좋아 결실기 이후 기상 여건만 좋으면 대풍작이 예상된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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