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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도로변 불법현수막이 명절분위기 다 망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06일
ⓒ 횡성뉴스
이제 며칠 있으면 민족고유의 추석명절이 다가온다. 각 마을에서는 도로변 제초작업은 물론이고 마을 주변을 청결하게하고 귀향객을 반기려하고 있다.

그러나 횡성시가지나 주요 국도변에는 불법현수막이 도로 미관을 해치고 있다. 우천면 용둔리 산업단지 입구에는 불법현수막이 수시로 게시돼 있고, 막국수집 앞에는 선거가 끝난 지 3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도로변에 당선 축하현수막이 붙어있다.

시가지와 대로변에는 모범을 보여야 할 횡성군 산하단체에서 불법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어 공평한 단속이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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