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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에 파벌과 색깔론 위험한 수준이라고?
공정이 사라지고 독선으로 파벌과 색깔론이 더욱 심각해지는 횡성군. 김명기 군수가 취임 3개월을 맞고 있지만 지역에는 파벌과 색깔론으로 공무원출신 군수 시절보다 심각해 위험한 수준이라고...
벌써부터 각종 조직을 자신의 입맛에 맡는 색깔로 정비하고 자신의 입맛에 맡지 않으면 적대시한다며 어떻게 군수가 지역감정을 앞장서 조장하느냐며 위험한 수준이라고?
◆ 횡성군 특별재난지역 맞나요? 피해주민 분통
정부가 지난 8월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자 횡성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그러나 대부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사소한 피해라며 수해피해 지원에서 제외되자 노인 또는 여성혼자 생활하는 사람이 이러한 피해를 주민 자력으로 복구 하란다며 수해 특별재난 지역은 말뿐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횡성군은 900억원 규모의 수해복구비를 책정하여 사업 발주를 한다지만, 이는 대부분 하천복구와 도로복구 등이고 일반 개인들의 수해 피해는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뭐하냐 피해 군민들은 수해복구를 피부로 못 느낀다고 불만이 높다.
◆ 지역원로들 이제 지역위한 목소리 내야한다
지난 6월 선거이후 일부 군민들이 무척 힘들어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힘들고 고유가, 고금리, 고물가로 힘들고 여기에 집중폭우로 수해까지 겹쳐 말도 못하게 힘든 판에 군수가 바뀌면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군수는 힘든 군민을 끌어않고 화합과 단합을 하여 이 힘든 고비를 넘겨도 모자랄 판에 자신의 편이 아니면 적대시하고 있다며 횡성은 완전 패가 갈려 1만3,659대 1만3,169라며 이러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간다면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것이라며 고작 490표 차이인데 언제까지 선거분위기에 빠져 있을 것이냐며 이럴 때 지역을 위해 지역원로들이 목소리를 내어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는 여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