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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과 불편 외면하고 누구를 위한 행정입니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7일

↑↑ 횡성읍 읍상6리 대로변 횡단보도는 화단에 가로 막혀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고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
ⓒ 횡성뉴스
↑↑ 횡성우체국 맞은편 인도는 공사장에서 건축자재를 불법으로 야적한지 오래여서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 횡성뉴스
횡성읍 읍상6리 대로변에 설치한 횡단보도는 화단에 가로 막혀 횡단보도가 있으나 마나하여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고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

또 횡성우체국 맞은편 인도는 공사장에서 인도에 건축자재를 불법으로 야적한지 오래여서 주민들과 학생들은 차도로 통행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산적한데도 방치하고 있어 수수방관하는 횡성군 행정에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들은 불편한데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알 수가 없다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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