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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우밀 어러리타령, 강원민속예술축제 참가
정금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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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정선군에서 개최된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우천면 우밀 어러리타령’이 참가했다.
강원민속예술축제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도내 최대 전통민속예술축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3년간 열리지 못했다.
올해 개최된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는 ‘다시 일상의 축복으로, 화합·공존·축제의 한마당’을 주제로 강원 정선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강원도 18개 시·군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횡성군을 대표해 참가한 우밀 어러리타령은 정금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이다. 미나리타령, 단호리, 상사데이와 함께 정금지역에 전래되는 민요로서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에서 이를 전승해나가고 있다. |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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